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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밴스 부통령 21일 출발‥CNN "이란과 22일 협상"

미 언론, 밴스 부통령 21일 출발‥CNN "이란과 22일 협상"
입력 2026-04-21 11:37 | 수정 2026-04-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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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언론, 밴스 부통령 21일 출발‥CNN "이란과 22일 협상"
    미국 J.D 밴스 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오전, 미국을 출발해 파키스탄에서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에 참석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와 CNN은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에서 협상팀을 이끄는 게 확정됐다며, 21일 워싱턴DC를 떠난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익명 취재원을 인용해, 2차 종전 협상은 오는 수요일로 예정돼 있지만 과열된 양 측의 공개 발언 탓에 여전히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악시오스는 백악관이 월요일 종일 이란이 협상팀을 보낸다는 신호를 기다렸다며,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혁명수비대의 압박을 받는 이란 협상팀이 최고지도자의 승인을 받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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