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와 CNN은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에서 협상팀을 이끄는 게 확정됐다며, 21일 워싱턴DC를 떠난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익명 취재원을 인용해, 2차 종전 협상은 오는 수요일로 예정돼 있지만 과열된 양 측의 공개 발언 탓에 여전히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악시오스는 백악관이 월요일 종일 이란이 협상팀을 보낸다는 신호를 기다렸다며,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혁명수비대의 압박을 받는 이란 협상팀이 최고지도자의 승인을 받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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