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 연습장 과거 훈련 모습
이 사고로 남성대원 3명이 숨지고 여성대원 1명은 중태입니다.
해당 연습장은 육상자위대 훈련 외에도 미군과의 합동 훈련 등에도 사용되는 곳입니다.
방위성은 전차 사격 훈련 중 포신 안에 있던 포탄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신지영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 연습장 과거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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