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C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협상팀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2차 종전협상은 성사될 것이고 "그들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자신이 "지난 47년간 다른 미국 대통령들이 해야 했을 일을 해낼 수 있는 매우 유리한 협상 위치에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란과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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