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21일 성명을 통해 "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이스라엘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또, 당시 현장에 직접 파괴 행위를 한 병사와 촬영자 외에 6명의 병사가 더 있었지만 동료의 행위를 제지하거나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에 대해서도 소환 조사를 거쳐 추가적으로 징계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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