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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예수상 파괴' 병사 2명 보직해임·30일 구금

이스라엘군, '예수상 파괴' 병사 2명 보직해임·30일 구금
입력 2026-04-22 01:05 | 수정 2026-04-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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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군, '예수상 파괴' 병사 2명 보직해임·30일 구금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이스라엘군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가 전투 임무에서 배제되고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21일 성명을 통해 "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이스라엘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또, 당시 현장에 직접 파괴 행위를 한 병사와 촬영자 외에 6명의 병사가 더 있었지만 동료의 행위를 제지하거나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에 대해서도 소환 조사를 거쳐 추가적으로 징계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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