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을 당한 컨테이너선의 선장은 오만 북동쪽 15해리 지점에서 이란혁명수비대 고속정이 접근해 발포했고, 조타실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후에도 이란 서쪽 8 해리 지점에서 출항하던 한 화물선이 발포 공격을 받고 해상에서 정지했습니다.
해사기구는 두 척 모두 선원들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첫 선박의 피격 사실이 알려진 이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적법하게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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