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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MSC-프란세스카호는 이스라엘과 연계됐다며 이들 선박 2척이 반복적으로 규정을 위반하고 선박자동식별장치를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 메흐르 통신은 컨테이너선 유포리아호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 혁명수비대 해군에 나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혁명수비대가 이들 선박 3척에 대해 발포한 뒤 나포했다고 전했습니다.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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