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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호르무즈서 '무허가 통항' 선박 3척 나포"

이란군 "호르무즈서 '무허가 통항' 선박 3척 나포"
입력 2026-04-22 20:35 | 수정 2026-04-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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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군 "호르무즈서 '무허가 통항' 선박 3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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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란군의 허가를 받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몰래 빠져나가려 했다며 MSC-프란세스카호와 데파미노다스호 등 컨테이너선 2척을 이란 영해로 나포했다고 현지시간 22일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MSC-프란세스카호는 이스라엘과 연계됐다며 이들 선박 2척이 반복적으로 규정을 위반하고 선박자동식별장치를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 메흐르 통신은 컨테이너선 유포리아호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 혁명수비대 해군에 나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혁명수비대가 이들 선박 3척에 대해 발포한 뒤 나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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