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포스트는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의 긍정적인 중재 노력으로 향후 '36∼72시간 내'에 추가 회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같은 가능성을 물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문자메시지로 "가능하다"고 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가 회담 시점에 대한 언급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노력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나온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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