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파괴된 레바논 남부 마을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현지시간 25일 레바논 남부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6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휴전 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공격을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응해 레바논 남부의 이스라엘 군 차량을 공격했다고 밝히는 등, 마지못해 수용한 양측의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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