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에 대응하는 경호인력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워싱턴의 만찬장에서 발생한 장면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민주적 기관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그 어떤 공격도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역시 "끔찍한 총성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안도한다"며 "폭력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한다"며 "정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극단주의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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