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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만찬장 총격', 민주당 진영이 트럼프를 악마화한 탓"

백악관 "'만찬장 총격', 민주당 진영이 트럼프를 악마화한 탓"
입력 2026-04-28 03:58 | 수정 2026-04-28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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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만찬장 총격', 민주당 진영이 트럼프를 악마화한 탓"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 앞 총격 사건이 민주당 진영의 '트럼프 악마화'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27일 브리핑에서 "최근 몇 년 동안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많은 총알과 폭력에 직면한 사람은 없다"면서 "이런 정치 폭력은 논평가들, 민주당의 선출직 인사들, 그리고 일부 언론에 의해 체계적으로 악마화된 데서 비롯됐다"고 말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또 "대통령을 파시스트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거짓 낙인찍고 헐뜯으며 히틀러에 비유함으로써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이런 폭력에 기름을 붓고 있다"면서 "좌파의 증오 집단은 수많은 사람을 다치거나 죽게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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