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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국제 유가, 미·이란 협상 지지부진 영향으로 급등

국제 유가, 미·이란 협상 지지부진 영향으로 급등
입력 2026-04-28 05:31 | 수정 2026-04-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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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미·이란 협상 지지부진 영향으로 급등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전장 대비 1.97달러, 2.09% 오른 배럴당 96.3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도 배럴당 108.2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 올랐습니다.

    앞서 시장의 기대를 모은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무산된 데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도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이 유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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