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무역대표부가 한국의 '망 사용료'를 문제 삼은 엑스 게시글 [연합뉴스/미무역대표부 엑스 캡처]
미 무역대표부는 현지시간 27일 엑스에 "세계 어떤 나라도 자국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인터넷 트래픽 전송에 네트워크 사용료를 부과하는 나라는 없다"면서 한국만 제외하고"라고 적었습니다.
무역대표부는 지난달 31일 발간한 올해 NTE 보고서에서도 망 사용료 정책을 한국의 플랫폼 규제법안, 위치 기반 데이터의 국외 반출 제한, 결제 서비스와 관련한 복잡한 인증·보안 기준 등과 함께 서비스 분야 장벽으로 꼽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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