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르다르 탈라이닉 이란 국방부 경영개발·전략기획 차관 [연합뉴스/IRIB 방송 텔레그램 캡처]
현지시간 28일, 이란 사르다르 탈라이닉 국방부 차관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 국방장관 회의에서 "미국이 이제 자신들의 정책을 지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란 국민과 군의 회복탄력성을 통해 미국 정책의 한계가 전 세계에 분명히 드러났다"며 "미국이 자국의 불법적이고 비논리적인 요구를 단념해야 함을 직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탈라이닉 차관은 특히 "이란은 강력한 방어 태세를 갖추고 군사적 수요를 자급자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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