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정유사 이데미쓰 고산의 선박이 이란 정부의 허가를 얻어 이틀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데 대해 "국민 보호 관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을 페제시키안 대통령에게 전했다고 오늘(30일)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에게 말했습니다.
또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요구하고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조속히 재개돼 최종 합의에 이를 것을 기대한다는 입장도 전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박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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