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의 한 슈퍼마켓 [자료사진]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2%, 전월 대비 0.3%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모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입니다.
연준은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소비자물가지수, 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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