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미국이 공동 성명과 일치하지 않는 조처를 한다면 EU의 이익 보호를 위해 우리의 옵션들을 열어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른트 랑에 유럽의회 무역위원장도 엑스를 통해 "용납할 수 없다"면서 "EU는 이행하지만 미국이 계속 약속을 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EU는 지난해 7월 EU산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15%로 인하하고, EU는 미국 공산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는 등의 무역합의를 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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