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내용의 테헤란 시내 벽화
이란 사법부가 운영하는 미잔통신은 이들이 지난해 '12일 전쟁' 기간 모사드에 이란 주요 인사 정보를 주고 암호화폐를 대가로 받거나, 나탄즈 우라늄 농축단지 등 보안시설 사진도 전달해, 형법상 중죄인 '무하레베', 신에 대적하는 전쟁을 벌인 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은 지난달 20일부터 닷새 연속 모사드에 포섭돼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피고인의 교수형을 집행했습니다.
장재용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내용의 테헤란 시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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