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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부는 현지시간 3일,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I 전투기와 보잉의 F-15IA 전투기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매 규모는 두 기종 모두 각각 1개 비행대대 수준이며 전체 비용은 수백 억 셰켈, 우리 돈 수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 공격 작전이 공군의 결정적 역할을 입증했다며, 향후 수십 년간 공중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 증강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도입이 마무리되면 이스라엘 공군이 보유한 F-35I 스텔스기는 100대, 차세대 F-15EX의 이스라엘 개량형인 F-15IA는 50대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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