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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파병 북한군 1만 4천 명 아직 전선에‥사상자 7천여 명"

"러 파병 북한군 1만 4천 명 아직 전선에‥사상자 7천여 명"
입력 2026-05-04 20:52 | 수정 2026-05-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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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파병 북한군 1만 4천 명 아직 전선에‥사상자 7천여 명"

    조선중앙통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 누적 사상자가 7천 명을 넘겼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4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이 발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 사상자 현황을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0월 북한군이 처음으로 파병된 이후 사망자는 2천251명, 부상자는 4천80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북한은 올해 초 기준 러시아에 1만 4천여 명의 군인을 파병했는데, 이 가운데 실제 전투 참여 인원은 9천5백여 명에 달합니다.

    아울러 러시아가 북한뿐 아니라 전 세계 136개국 출신의 용병 2만 8천391명을 전선에 투입했다고 보고서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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