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슈 퀸 비밀경호국 부국장은 현장 언론 브리핑에서 "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보이는 수상한 인물을 "접촉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은 잠시 도주하다가 총기를 꺼내 우리 요원들을 향해 발포해 교전이 발생헀다"고 말했습니다.
퀸 부국장은 해당 용의자가 총에 맞았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그의 부상 정도 등 상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과 암살미수 사건 이후 열흘도 지나지 않아 총격 사건이 다시 발생한 것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