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자료사진]
아운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현시점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날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운 대통령은 이어 "정상회담 문제를 제기하기에 앞서, 우선 안보 협정에 도달해야 하며 우리를 향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중단되어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백승은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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