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연합뉴스/이란 외무부 텔레그램 캡처]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방중 기간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최근 급변하는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이란 외무부는 밝혔습니다.
앞서 아라그치 장관과 왕이 외교부장은 전화로 전쟁 상황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바 있습니다.
당시 왕 외교부장은 "이란의 주권과 안보, 합법적 권익은 존중과 보호를 받아야 하고, 동시에 국제 통행 해협의 항행 자유와 안전 역시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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