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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러·우, '러 전승절' 앞 공방 가열‥휴전 선언 무색

러·우, '러 전승절' 앞 공방 가열‥휴전 선언 무색
입력 2026-05-06 06:40 | 수정 2026-05-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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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러 전승절' 앞 공방 가열‥휴전 선언 무색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을 준비하는 군인들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을 앞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자체적인 휴전 일정을 선언했지만 양국의 공방이 더 가열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지시간 5일 밤부터 이어진 러시아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하루 사이 최소 2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도 3백 기 이상의 우크라이나 드론을 격추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접경 브란스크 지역에서 민간인 5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과거에도 몇 차례 단기 휴전을 선언했지만 상대방을 향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실효적인 휴전으로 나아가지 못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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