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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절 휴전 공방‥러시아 공습에 젤렌스키 "휴전 위반 행위"

전승절 휴전 공방‥러시아 공습에 젤렌스키 "휴전 위반 행위"
입력 2026-05-06 19:54 | 수정 2026-05-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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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절 휴전 공방‥러시아 공습에 젤렌스키 "휴전 위반 행위"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개인 주택 [자료사진]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 전승절을 앞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자체적인 휴전 일정을 선언했지만 공방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당국은 자체적으로 발표했던 휴전 발효 시점인 키이우 시간 6일 0시 이후에도 러시아군이 자포리자의 기반 시설 등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러시아군이 포격, 공격 시도, 공습, 드론 사용 등 1천820건의 휴전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러시아의 행보는 휴전과 인명구조를 막겠다는 시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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