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이 확보한 국토안보부 정보분석 예비 평가서는 총격 용의자 콜 앨런이 "여러 가지 사회·정치적 불만"을 갖고 있었으며, 이란 전쟁을 비판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볼 때 이란 전쟁이 "공격 실행 결정에 일조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방수사국, FBI가 범행 동기를 찾기 위해 앨런과 연계된 소셜미디어 계정 등을 면밀히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이란 전쟁뿐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비판 글 등이 게시된 계정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