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승은 협상 급물살 관측에도‥미군 "봉쇄 뚫으려던 이란 유조선 불능화" 협상 급물살 관측에도‥미군 "봉쇄 뚫으려던 이란 유조선 불능화" 입력 2026-05-07 11:38 | 수정 2026-05-07 11:3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대이란 군사작전을 주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의 해상봉쇄를 뚫고 복귀하려던 이란 유조선에 발포해 해당 선박을 불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SNS를 통해 미 동부시각 기준으로 어제 오전 9시쯤 국제수역을 지나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향하던 유조선 하스나호에 대해 "봉쇄 조치를 집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빈 유조선'인 하스나호에 여러 차례 경고 방송을 했으며, 하스나호가 응하지 않자 20㎜ 기관포를 쏴 선박의 방향타를 무력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중동전쟁 #미군 #유조선 #해상봉쇄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