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트루스소셜 갈무리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소셜미디어에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이라며 자신이 오른손 주먹을 쥐고 높이 치켜든 모습을 형상화한 이 동상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청동으로 만들어진 동상 자체 높이는 4.5m, 받침대까지 포함하면 6m로, 무게는 3톤이 넘고 금박이 입혀져 있습니다.
이 동상은 암호화폐 그룹 의뢰로 오하이오 출신 조각가가 작년 초 트럼프 대통령 취임 즈음에 맞춰 제작했지만, 대금 문제로 갈등을 겪다 최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리조트에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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