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해사무역기구는 이날 "카타르 도하 북동쪽 약 43㎞ 지점에서 항해 중이던 벌크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해사무역기구는 벌크선에 작은 화재가 발생했지만, 현재는 진화됐으며 사상자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피격 사건은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과 핵 문제를 둘러싼 양해각서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미국이 제시한 종전 양해각서, MOU에 이란의 답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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