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통신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의 알리 압둘라히 사령관이 모즈타바에게 이란군의 준비 태세에 브리핑했다고 전했습니다.
압둘라히 사령관은 이란군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어떤 행동에도 맞설 준비가 돼 있다며 "만약 적들이 실수를 저지르면 신속하고 강력하며 단호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르스 통신은 이번 만남이 언제 진행됐는지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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