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선트 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13일 서울에 잠시 들러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회담한 뒤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이징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방한 기간 한국 당국자를 만날 예정인지는 별도로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하루 전인 12일엔 일본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일본 정부, 민간 부문 대표들을 만나 미일 경제 관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경제 의제를 추진하기 위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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