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장관은 11일 오전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열 예정으로, 한미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미국의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우리 정부가 나무호의 화재 원인이 '미상의 비행체 타격'으로 공식 확인한 만큼 이와 관련한 국방부의 입장과 앞으로 대응 방안도 주목됩니다.
안 장관은 3박 4일간의 방미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13일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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