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왈츠 대사는 현지시간 10일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적대 행위로 돌아가기 전에 가능한 모든 기회를 외교에 주고 있다며, 하지만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할 준비는 확실히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왈츠 대사는 미군이 지난달 중순부터 진행 중인 대이란 해상봉쇄의 효과에 대해선 "현재 이란 경제는 완전히 추락하고 있고, 통화 가치는 폭락했으며, 외화보유액은 완전히 고갈됐다"면서 "이란 정권은 거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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