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담을 마친 뒤 한미 양측은 공동보도문을 통해 "양국 장관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상호 안보 이익의 영역에서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담에서는 전작권 문제 외에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미국이 요청한 호르무즈 통합 재개 기여 등 민감한 현안이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의 화재가 미상 비행체에 의한 공격 탓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논의도 오갔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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