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1일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21달러로 2.9% 오른 채 거래를 마쳤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98달러로 100달러선에 근접했습니다.
세계 최대 석유 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는 글로벌 석유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면서, 당장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다고 해도 시장이 다시 균형을 잡는데 수개월이 걸리고, 봉쇄가 몇 주 더 이어진다면 내년까지 정상화가 어려울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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