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선을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모습
CNN에 따르면 이 포상금은 미국 국무부의 '정의를 위한 포상금'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혁명수비대의 위장 기업이나 제재 회피를 돕는 조력자, 혁명수비대와 거래하는 금융 기관 등에 대한 정보도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NN은 이번 포상금 발표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경제의 목을 조르고 이란 당국이 종전 합의를 하도록 압박하려고 노력하는 와중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오유림

화물선을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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