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웨이트 국기
보도에 따르면, 쿠웨이트 내무부와 국방부는 "이달 1일 국경을 침입하다 체포된 일당 4명이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이라고 자백했다"며 "쿠웨이트군이 이들 일당과 교전해 병사 1명이 부상했고 침투조 중 2명은 도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내무부는 이들이 쿠웨이트를 겨냥한 적대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어선을 타고 부비얀 섬으로 침투하는 임무를 시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비얀 섬은 쿠웨이트 북쪽 이라크·이란 국경 근처에 있는 곳으로, 이 섬의 무바라크 알카비르 항구가 지난 3월 이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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