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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이란 혁명수비대 침투조와 교전‥4명 체포"

쿠웨이트 "이란 혁명수비대 침투조와 교전‥4명 체포"
입력 2026-05-12 21:43 | 수정 2026-05-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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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웨이트 "이란 혁명수비대 침투조와 교전‥4명 체포"

    쿠웨이트 국기

    쿠웨이트 군이 해안으로 침투한 이란 혁명수비대 4명을 체포했다고 쿠웨이트 국영 KUNA통신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쿠웨이트 내무부와 국방부는 "이달 1일 국경을 침입하다 체포된 일당 4명이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이라고 자백했다"며 "쿠웨이트군이 이들 일당과 교전해 병사 1명이 부상했고 침투조 중 2명은 도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내무부는 이들이 쿠웨이트를 겨냥한 적대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어선을 타고 부비얀 섬으로 침투하는 임무를 시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비얀 섬은 쿠웨이트 북쪽 이라크·이란 국경 근처에 있는 곳으로, 이 섬의 무바라크 알카비르 항구가 지난 3월 이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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