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성원 이란, 트럼프 방문 앞둔 중국에 영구종전 등 입장 대변 요청 이란, 트럼프 방문 앞둔 중국에 영구종전 등 입장 대변 요청 입력 2026-05-13 04:00 | 수정 2026-05-13 04:0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이 전쟁 종식 등 자국의 입장을 대변해 줄 것을 중국에 전달했다고 이란 관영 매체가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압둘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 대사는 중국의 긴장 완화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란의 입장을 담은 메시지를 중국에 전달했습니다. 파즐리 대사는 "이란은 전쟁 영구적 종식, 안정적인 휴전 체제 수립, 봉쇄 해제, 이란의 정당한 권리 존중을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트럼프 #중국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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