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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 방문 앞둔 중국에 영구종전 등 입장 대변 요청

이란, 트럼프 방문 앞둔 중국에 영구종전 등 입장 대변 요청
입력 2026-05-13 04:00 | 수정 2026-05-13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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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트럼프 방문 앞둔 중국에 영구종전 등 입장 대변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이 전쟁 종식 등 자국의 입장을 대변해 줄 것을 중국에 전달했다고 이란 관영 매체가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압둘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 대사는 중국의 긴장 완화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란의 입장을 담은 메시지를 중국에 전달했습니다.

    파즐리 대사는 "이란은 전쟁 영구적 종식, 안정적인 휴전 체제 수립, 봉쇄 해제, 이란의 정당한 권리 존중을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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