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이란 공습 위해 항모서 발진하는 F/A-18E 슈퍼호넷 전투기 [연합뉴스/미 해군·중부사령부]
NBC에 따르면 한 백악관 관계자는 대이란 군사작전이 다시 시작될 경우 새로운 명칭으로 수행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검토되는 작전명으로는 '대형 망치'를 뜻하는 '슬레지해머' 등 여러 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현재 중동 지역 미군 병력과 군 자산은 '장대한 분노' 작전 개시 당시보다 더 많은 상태라며 지난 2월보다 더 큰 화력과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습니다.
NBC 방송은 새 작전명 검토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이란 전쟁 재개를 얼마나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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