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왼쪽)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카타르와 튀르키예가 협정에 합류하면 환영할 만한 발전이 될 것"이라면서 "최종 조율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아시프 장관은 또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들이 더 광범위한 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안정과 집단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시프 장관이 카타르와 튀르키예의 합류 가능성을 언급한 협정은 파키스탄이 지난해 9월 사우디와 맺은 전략적상호방위조약입니다.
파키스탄과 사우디는 이 조약에 따라 상대국 영토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자국 공격으로 간주하기로 하는 등 군사 동맹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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