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젠슨은 현재 에어포스원에 탑승해 있다"면서 "위대한 젠슨 황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 시장을 개방해 이 뛰어난 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황 최고경영자는 당초 백악관이 공개한 방중 경제인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합류를 요청해, 알래스카에서 뒤늦게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최고경영자의 방중으로 AI 칩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날 중국 증시에서 관련주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고, 상하이종합지수는 2015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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