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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국무장관 "중국, 최우선 도전이자 가장 중요한 관계"

미 국무장관 "중국, 최우선 도전이자 가장 중요한 관계"
입력 2026-05-14 08:01 | 수정 2026-05-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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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무장관 "중국, 최우선 도전이자 가장 중요한 관계"
    미국의 외교 수장이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은 미국의 '최대 지정학적 도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최우선적인 정치적 도전이자 우리가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관계"라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이란이 현재 걸프 지역에서 하고 있는 일에서 물러서도록 중국이 더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미국의 희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이란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인 중국이 이란이 호르무즈 봉쇄를 풀도록 설득에 나서야 한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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