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최우선적인 정치적 도전이자 우리가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관계"라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이란이 현재 걸프 지역에서 하고 있는 일에서 물러서도록 중국이 더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미국의 희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이란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인 중국이 이란이 호르무즈 봉쇄를 풀도록 설득에 나서야 한다는 취지로 보입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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