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시간 14일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확정됐느냐는 질문에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방문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무리 작업이 이미 완료됐다"며 "조만간 방문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언급은 중국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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