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현지시간 14일 로마의 한 대학 강연에서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 레바논, 이란 등에서 벌어지는 일은 전쟁과 신기술 간의 관계가 비인간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AI로 인간이 자신의 선택에 관한 책임을 면하게 해선 안 되고 갈등의 비극을 악화하게 해서도 안 된다"며 군사·민간 분야에서 AI 기술의 개발·사용 과정을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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