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5일) 소셜미디어에 이같이 적고, "2년 전만 해도 우리는 사실 쇠퇴하는 나라였다"며 "그 부분에선 시 주석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미국을 쇠퇴하는 나라에 빗댔다는 시 주석의 발언 경위에 대해선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아, 미중정상회담 등 이번 방중 기간에 있었던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또 전임 정부와 현 정부의 치적을 비교하며 "지금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가"라며 "미중 관계가 어느 때보다 강력해지고 좋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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