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2박3일간의 국빈방중 마지막 날인 오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중난하이 정원을 둘러보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했을 여러 문제들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이란 전쟁을 어떻게 끝낼지에 대해 매우 비슷하게 생각한다"면서 양측 모두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금성 서쪽 옛 황실 정원인 중난하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이곳에서 함께 차를 마신 뒤 산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즐겁게 하고 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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