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미야기현 바다
일본 NHK는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50㎞로, 미야기현 도메시와 오사카시 등에서 대부분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의 식기나 책 등이 떨어지는 수준인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끈에 매달린 물건이 다소 흔들리는 진도 2 수준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정병화

일본 미야기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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