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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카이치, 트럼프와 전화회담 "방중 관련 상세 설명 들었다"

日 다카이치, 트럼프와 전화회담 "방중 관련 상세 설명 들었다"
입력 2026-05-16 07:47 | 수정 2026-05-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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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다카이치, 트럼프와 전화회담 "방중 관련 상세 설명 들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어제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갖고 "중국을 둘러싼 여러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교환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회담 후 자신의 SNS에 "중국 방문 후 귀국을 위해 에어포스원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총리는 "중국 방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며 "이란 정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 일본의 생각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일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 및 인도태평양, 중동 등 국제정세에의 대응에 대해 앞으로도 긴밀한 연대를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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