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공로 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탁월한 창작 활동을 펼치거나 프랑스 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며, 코망되르는 세 등급의 문화예술 공로 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입니다.
'코망되르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은 한국인은 2002년 김정옥 당시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2011년 지휘자 정명훈, 지난해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박 감독이 네 번째입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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