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테헤란의 벽화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 거부', '60% 농축우라늄 400㎏ 미국으로 반출', '이란 핵시설 1곳만 유지', '이란 동결자산 해제 거부', '모든 전선에서 전쟁 중단과 협상 연동' 등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파르스 통신은 또 "이 답변은 문제를 풀기는커녕 미국이 전쟁으로 달성하지 못한 목표를 협상장에서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미국에 '레바논 등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이란 동결자금 해제', '전쟁 피해 배상',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 주권 인정' 등 5개 종전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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