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7일 오후 각료회의를 소집해 현재 전투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에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서둘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지난달 휴전 선언으로 중단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이 재개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중동 지역 당국자 2명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 재개를 염두에 두고 집중적인 준비 태세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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